로컬 이미지 생성은 반복 생성과 파일 관리가 편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떤 모델과 입력으로 만든 결과인지 잊기 쉽습니다. 표지 시안을 여러 장 만들수록 최종 이미지 하나의 출처를 설명하기가 어려워집니다.이번 글에서는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나중에 권리와 생성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작업 흐름을 정리합니다. 상업적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목표로 합니다.입력 이미지와 모델의 출처를 따로 기록합니다생성 결과의 권리를 확인하려면 프롬프트만 저장해서는 부족합니다. 참조 이미지의 출처와 사용 권한, 모델·체크포인트의 라이선스, 추가 LoRA나 임베딩의 조건을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다운로드한 모델은 파일명만 바뀌거나 버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본 페이지 URL, 다운로드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