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프로젝트를 계속 맡기 어려워져 다른 개발자에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코드는 저장소에 있고 설치 방법도 적혀 있으니 소유자를 바꾸면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배포 오류 알림은 여전히 이전 담당자에게 오고, 새 담당자는 서버 요금이 누구에게 청구되는지 모릅니다.이는 설명을 위한 가상 상황입니다. 혼자 만든 서비스에는 코드 밖의 결정이 많이 쌓입니다. 어디서 배포하는지, 어떤 계정으로 결제하는지, 장애가 나면 누구에게 연락하는지를 한 사람이 알고 있으면 평소에는 편하지만 인계할 때 빈틈이 드러납니다.이 글은 2026년 11월 1일 확인한 GitHub 공식 문서와 인계 절차 제안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실제 저장소 이전이나 배포를 실행한 후기가 아닙니다. 다른 서비스의 소유권 변경 조건까지 같다고 ..